The Summoning Project: Nadine / 소환프로젝트: 나딘

The Summoning Project: Nadine
digital print
50.8X38cm
2015
소환프로젝트-나딘

The Summoning Project: Nadine
single channel video
9m42s
2015
소환프로젝트: 나딘

The Summoning Project: Nadine
digital print
20X25cm
2015
소환프로젝트:나딘

Nadine is an artist using porn magazines. She often separates from her husband for weeks because of his business trip. One day, she came to my studio and requested to summon him.

나딘은 포르노 잡지를 이용하는 작가이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직업 때문에 종종 몇 주간 떨어져 지낸다. 어느날 그녀는 내 작업실로와 남편을 소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The Summoning Project” is documenting work where recorded the time with participants and surrogate paintings that they miss. Based on the basic principle, painting(그림) something miss(그리움), I paint someone people who miss. The painting, given participants, triggers missing emotion and solves it partially. The time with painting is recorded by participants them selves and exchanged with the painting as collaboration compensation, and becomes the final work by editing.

“소환프로젝트”는 참여자가 보고 싶어하는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그림’으로 소환하여 그 그림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하는 ‘다큐멘팅’ 작업이다. ‘그리운 것을 그린다’라는 그림의 원초적 목적에 기초하여 나는 참여자가 그리워하는 대상을 그린다. 참여자에게 주어진 그림은 그들의 그리운 감정을 드러내고 일정부분 해소시켜 준다. 이 해우의 시간은 참여자 스스로 사진 혹은 영상으로 기록하고, 그 기록물은 협업의 대가로 나의 그림과 교환되어 최종 작품이 된다.